2011년 2월 파주 헤이리 마을

말로만 들어왔던 헤이리를 지난 주말 드디어 댕겨왔다.
서울에서 한시간 거리밖에 안되고 더불어 주차장도 공짜여서 좋았던~
드디어 조금씩 봄이 오고 있는 것 같다!!


▼ 헤이리에 온 것을 환영해.


▼ 일빠로 구경했던 토이박물관, 어른은 입장료 5처넌, 어린이는 마넌!!


▼ 무언가 으스스했던 인형들


▼ 두리의 새로운 애인


▼ 새로운 애인 앞에서 재롱 부리는 두리


▼ 어린이용 화장실, 세덩이 싸면 넘칠듯;;


▼ HUMMER & HUMVEE


▼ 얼마전 영화로도 봤던 TRON


▼ 움직이는 기차


▼ 단추눈을 가진 빨간머리 인형


▼ 다음으로 들른 못난이 유원지, 여기는 입장료 무료


▼ 이거 옛날에 우리집에도 있었어.


▼ 꼬마때 할머니 심부름으로 많이 사러 갔었던 반가운(?) 담배들, 떠올려보니 쌀집으로 담배를 사러 갔던 기억이.. -_a-


▼ 추억의 불량식품


▼ 꼬마때 좋아했었던 경주마 장난감


▼ 이발소


▼ 어느새 아주머니가 되신 백설공주님


▼ 두리야, 너 여기서 뭐해??


▼ 포니


▼ 딸기 친구들과 함께!!


▼ 일본 애니에 나오는 고냥이들 같이 생겼어.



▼ 민망한 곰씨


▼ 파머스 테이블 앞에서 아까 산 불량식품 맛보고 있는 두리


▼ 파머스 테이블 안에서 피자 먹다가 흥분한 두리


▼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찍은 날림샷


▼ 페퍼톤스의 두리쏭을 부르며 흥에 겨운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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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미나 2011.02.24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