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사진을 반년이 지난 지금에야 올린당.. 느낌표

 

그러고보니 그때는 찌찌가 고작 12주 콩만한 존재였는데

어느덧 사람 모양이 되어 내 배를 이리도 남산만하게 만들어 놓은걸 보니

생명이란 참으로 신비로운 존재로구나~ ㅎㅎ

 

그나저나 오랜만에 반년전의 내 모습을 보니 절로 한숨이 나온다.

결혼 준비 한답시고 몸무게 최저점을 찍었던 저때로, 과연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슬퍼2

 

 

▼ 발리 도착하고 처음 먹었던 저녁 나시고랭,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았던.

 

▼ 해질무렵 도착한 불가리 풀빌라

 

 

▼ 방에 먹으라고 놔뒀던데 난 통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던 이름 모를 열대과일;;

 

▼ 완전 굿이었던 불가리의 조식

 

▼ 조식먹으며 보았던 풍경

 

▼ 유람선 타고 갔던 무슨 섬에서.. 오래돼서 까먹..;;

 

 

▼ 잠수함에서 본 바다풍경

 

 

 

▼ 두번째날 저녁, 멋모르고 갔던 불가리 레스토랑에서 고가의 코스 요리 먹음;;

 

▼ 아침

 

 

▼ 버기 없이 걸어서 조식먹으러 가는중

 

 

 

 

 

▼ 사파리

 

 

 

 

▼ 쭈쭈바와 함께 사파리 열차 기다리는 중

 

 

 

 

 

 

▼ 서서히 저녁

 

 

▼ 이윽고 밤

 

 

▼ 마지막 날 딱 마주친 도둑 원숭이

 

 

 

▼ 원숭이 사원

 

 

 

 

 

▼ 안녕, 발리

by 정미나 2014.11.06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