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나

아이가 생기고부터
내가 가고 싶은 곳보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곳을 찾게되는 것 같다.
그래서 고민 끝에 고른 제주 테지움
반응은 작년에 갔던 코코몽보다 좋았다는~ ㅎ
feat.성공적

혼자 계단도 올라가고.. 많이 컸네

작년엔 수족관에서 무섭다고 울었었는데 상어가족 동영상을 주구장창 봐서인지 올해는 되려 좋아함

근데 인어공주 얼굴이;; 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인어곰주

프로포즈 받는중

훼방꾼 등장

아놔; 저지 당함

숨은 단테 찾기

궁전으로 가는 레드카펫

어맛! 여기 내 스탈이야

병맛

뭐..뭐하니

착시를 의도했으나 뭔가 2프로 부족한;

마초

동화 속 주인공


사실 테지움이 그리 넓진 않았는데
아이가 나가기 싫다고 해서 서너바퀴는 돈 듯-
기대했던것보다 더 즐거워해줘서 넘나 뿌듯-

그럼 내 위주의 사진으로 마무리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 집으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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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 테디베어포테지움
도움말 Daum 지도
by 정미나 2017.07.19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