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가을 아차산, 일출, 혼산, 청솔모, 수크령, 아차산전설

해가 점점 늦게 뜨니
이제 별로 서두르지 않아도
일출을 볼 수 있게 되어버렸다.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라고 하면 또 옛날 사람이라 하겠지.




숨은 청솔모 찾기

그많던 수크령은 누가 다 먹었을까




안간사 부질없다.

하산길

by 정미나 2018.11.06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