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워커힐 아..
나의 31살 생일 난생 처음 타본 아이스 스케이트~ 마음은 김연아, 몸은 써리원..;; ▼ 꼬리뼈가 없어 슬픈자
memory 정미나 2012.01.15 0 comment
2011년 12월 폰사진 ..
▼ 앞머리 있고, 없고.. ▼ 바보 두삼이 ▼ 트러블메이커 구짱
2011년 12월 캔미팅
지지난 주말에 갔던 캔미팅 한우 먹으러 횡성 고고~~ ▼ 볼 것 많았던 덕평휴게소, 메리 크리스마스~ ▼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들었던 삽그림 ▼ 귀여운 커피잔 ▼ 점심 먹으러 들렀던 식당 ▼ 우리 파트 퐝규, 진태 ..
memory 정미나 2011.12.22 0 comment
2011년 11월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이제 2011년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 이정재 머리로 이발한 후까시두리 ㅋㅋ ▼ 성북동 강촌쌈밥, 굿~ ▼ 북악 스카이웨이쪽에 있는 산모퉁이 까페, 커피프린스 촬영지로도 유명함 ▼ 흔..
memory 정미나 2011.11.30 0 comment
서른, 후기
나의 서른이 대략 하루 남짓 남았다. 나의 서른.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직장 생활을 하며 세웠던 1차 재테크 목표 달성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포털기업으로 이직 성공 나름 만족스러웠던 이사 죽어라 다이어트 할 땐..
diary 정미나 2011.12.30 0 comment
미안 - Star Love Fish
미안 너를 사랑해서 미안 너를 울게해서 미안 미안해 미안 미안해 미안 내 사랑 기적과도 같은 일이란 걸 믿을 수 없는 일인걸 니가 날 사랑하는 게 두려운 행운이야 나의 작은 마음속에 너의 아름다운 꿈을 가두는 ..
diary 정미나 2011.12.11 0 comment
아드레날린
나도 정말 그런때가 있었다. 하루종일 걷고 또 걷고, 뛰고 또 뛰고를 반복하며 애써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했던.. 마치 좀머씨 이야기에 나오는 좀머씨처럼 끊임없이 돌아다녀야만 했던 때가 있었다. 『 그러니 나를 ..
diary 정미나 2011.11.26 0 comment
이파네마 소년::The B..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해파리따위가 그런 말을 하다니.. 하긴, 해파리 중에도 천재가 있을 수 있는 법이니.. 그 천재 유령해파리는 나를 두고 어디론가 둥둥둥 떠밀려간다. 둥.둥.둥... 나는 그 겨울, 내가 세상의..
diary 정미나 2011.11.16 0 comment
아리카와 마유미『서..
『 나 역시 인생의 어느 순간 분노로 가득 찬 적이 있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게 발생했던 모든 일은 오히려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내 삶을 ..
book 정미나 2011.11.01 0 comment
하일권
우연히 목욕의 신을 보았고 처음엔 참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예전 작품들을 찾아서 하나씩 읽어봤다. 안나라수마나라, 두근두근두근거려, 3단합체 김창남.. 여전히 중간중간 풉.. 하고 웃음을 터뜨..
book 정미나 2011.10.16 0 comment
김성원『사랑한다 사..
『 봄날오후, 정지된 듯한 시간 부드러운 먼지 여린 빛깔의 꽃들 여러 번 뿌리는 빗줄기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피아노 소리를 줄여본다.』 약간은 판타지스러운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들과 그에 대한 코멘트들을 엮..
book 정미나 2011.06.01 0 comment
마야 스토르히『강한 ..
『 혼자라는 사실을 배우고 난 후에야 우리는 진정한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 성숙한 여성은 원래의 모습보다 강한 척 애써 위장하지 않는다. 약점을 보여주고 누군가 자신에게 ..
book 정미나 2011.01.21 0 comment
[피아노/연주] 러브 ..
Keyboard Jung mi na Category : Multi
piano 정미나 2011.06.01 0 comment
[피아노/연주] 시네마..
piano 정미나 2011.02.10 0 comment
[피아노/연주] 미션 O..
Keyboard Jung mi na Category : Bell/Mallet - Vibraphone2
piano 정미나 2011.01.18 0 comment
[피아노/연주] 에피톤..
piano 정미나 2010.07.19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