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3개월 아기 찌찌

▼ 예방접종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


▼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랑 셀카, 새초롬하구나!


▼ 앞짱구


▼ 지루성 두피염 때문에 머리에 오일을 발라놔서 잔뜩 떡이짐 ㅋㅋ


▼ 커피트리


▼ 백일이랑 설날 기념 한복 대여


▼ 미안~ ㅋㅋ


▼ 얼마면 돼~ 원빈같은 우리 아들 ㅋㅋㅋ



▼ 앜ㅋㅋ 미안~ 너무 귀여워서~ ㅋㅋ






▼ 나른한 주말 오후, 나는 일하고 너희들은 주무시고..

 

▼ 두리가 사다준 실내용 아기띠


▼ 불편할 것 같은데 잘도 자는구나~ 착하기도 하지 ㅎㅎ


▼ 여수 증조할머니 댁





▼ 자면서 웃는걸 보니 좋은 꿈을 꾸고 있니


▼ 증조 할머니의 등산용 넥워머, 마치 만수르 같구나!


▼ 드뎌 찌찌 백일!! 백일의 기적이 일어나나요?


▼ 방이동 할아버지와 찌찌

 

▼ 찌찌야~ 백일 축하해♡

 

 

 


▼ 백일파티 후 한복 벗고 홀가분해짐, 씐나~


▼ 손은 왜 그러고 자는건지..?


▼ 우렁찬 콧구멍


▼ 무한 쪽쪽이 사랑


▼ 아기 욕조가 너무 커서 튜브를 씌워 봄, 다행히 좋아함


▼ 자고 일어나 부은 찌찌


▼ 떡실신


▼ 아기띠 하고 엄마랑 산책


▼ 만쉐이~


▼ 엄마 허벅지 위에서 잠든 찌찌



▼ 아무것도 없었던 그 겨울의 제이드 가든;






▼ 우유 먹고



▼ 꺼억~




by 정미나 2015.09.0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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