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0개월 아기 찌찌

예정일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고 딱 11월 16일에 태어난 찌찌-

2.7kg / 49cm로 태어남.

 

▼ 우리 찌찌 귀여운 발

 

 

▼ 핏덩이 찌찌

 

▼ 일주일동안 인큐베이터 안에 있었던 가여운 찌찌

 

▼ 힘내렴!! 우리아기!

 

▼ 드디어 퇴원하고 엄마 만나러 조리원 오던날

 

 

▼ 조리원 신생아실 신참이 된 찌찌

 

▼ 아가야, 널 이렇게 코앞에서 보다니 꿈만 같구나~

 

 

▼ 놀랍도록 작은 너의 얼굴 

 

▼ 아빠 입 속에도 들어갈 수 있을 듯 보이는구나

 

 

 

 

 

▼ 태권동자 마루치

 

우리 귀요미~ 만나서 정말 반갑다!!!!!

by 정미나 2015.02.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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