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텍쥐페리『전설적인 사랑』



날씨는 얼음처럼 차갑고
나는 삶이 뭔지 잘 모르겠어.
어디에서 나를 받아들여서
나 자신과 평화롭게 지낼지도 모르겠어.
by 위대한 정미나 2007. 1. 30.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