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비밀의 숲』



형태가 있는 것은 언젠가는 사라진다.
형태가 없는 것 역시 언젠가는 사라진다.
남는 것은 기억뿐이다.
by 위대한 정미나 2007. 9. 21.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