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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나닷컴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이제 2011년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 이정재 머리로 이발한 후까시두리 ㅋㅋ ▼ 성북동 강촌쌈밥, 굿~ ▼ 북악 스카이웨이쪽에 있는 산모퉁이 까페, 커피프린스 촬영지로도 유명함 ▼ 흔들두리 ▼ 단발머리 가발과 수박 헬멧 ▼ 오랜만에 갔던 라땡~ 숟가락이 안보일 정도로 열심히 먹는 식두리 ▼ 탄야에게 혼나고 있는 수박두리 ㅋㅋ
▼ 퇴근 후 누워서 딩굴댕굴~ 얼릉 옷 갈아입고 씻지!! ▼ 맥도날드 놀이방에 간 안두리 어린이 ▼ 귀신과 안둘리 ▼ 단잠에 빠진 아기고양이 ▼ 위에 있는 냥이의 동생 ▼ 탄야와 스톰트루퍼 ▼ 여길봐, 탄야! ▼ 참으로 오랜만인 민낯 사진과 엄마가 선물해준 기모노 착용샷 ▼ 전혀 매치가 안되는 나름 커플(?)링 ㅋㅋㅋ ▼ 죽은척 두리
이사한지 한 달이 더 넘었구나.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청소도, 정리도 게을리 하다 이제야 사진을 올린다. 아직도 사야할 게 좀 더 남았지만 그래도 이제 좀 정돈된 느낌.. 헤헷~ ▼ Welcome to my home~* ▼ 언제나 분주한 로데오 거리와 Homestead 커피숍 테라스가 보이는 베란다 ▼ 주방 ▼ 작업공간 ▼ 바우와 건반 ▼ 곰탱이로 이어진 공간 ▼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ㅋㅋ
여수에 내려갔다가 심심해서 어렸을 적 앨범을 뒤적였는데 참 새삼스럽고 웃겼다. 나도 진짜 이런 때가 있었구나..!! ㅋㅋㅋ ▼ 돌사진 ▼ 우유와 이모 ▼ 피아노와 기타 ▼ 붕붕과 고품격 나이키 운동화, 그리고 엄마 ▼ 무화과 나무가 있던 마당 ▼ 유딩 ▼ 초딩 그리고.. ▼ 어느덧 삼십살 -_-;;
당일치기로 갔었던 안면도 아름다웠던 하늘과 가슴 벅찼던 음악과 반짝 거리던 바다 그리고 이 모든걸 함께 해준 너. 많이 지쳐 있던 내게 큰 위로가 되어준 너무나도 고마운.. ▼ 서해대교 ▼ 아, 아름다워라! ▼ 작년에 도쿄에서 사왔던 나막신, 여기 저기 잘 신고 댕기는구나~ㅋㅋ ▼ 행당도 휴게소 ▼ 평화로운 풍경 ▼ 우리가 갔던 샛별 해수욕장, 이름이 초딩스럽다. ㅋㅋ ▼ 이것은 무엇인가? ▼ 이것은 바로 꽃게의 집, 주변에 꽃게가 파놓은 모래들이 동글동글, 마치 똥같이 생겼어. ㅋㅋ ▼ 안녕, 꽃게야. ▼ 손과 발을 씻기 위해 만든 미니 웅덩이 ▼ 모래 파기의 달인 ▼ 친구 ▼ 신나게 놀고 어느덧 귀환해야 할 시간 ▼ 가는길에도 여전히 하늘이 좋구나. ▼ 바다, 헤어지기 아쉬운.. ▼ 운전에 심취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