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N.P.』

금기.
이 책의 전부를 담고 있는 단어.
자살, 근친상간, 동성애 등의 무거운 소재들을
독특한 문체로 얘기하고 있는 소설.

몽환적인 느낌을 기대하며 읽었는데
생각보다는 그다지..

요시모토 바나나에 대해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보다.
문득 은희경의 '그것은 꿈이었을까'가 다시 읽고 싶어졌다.
by 위대한 정미나 2008. 7. 4.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