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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웠던 바다속 세상 물고기야, 안녕. 산호야, 안녕. ▼ 신기하게도 바다속으로 들어가니 산소통으로 숨 쉬는게 훨씬 편해졌다. ▼ 뿌잉뿌잉=3 찍사님이 이렇게 하라고 시켰음ㅋㅋ ▼ 잠수복이 완전 잘 어울렸던 마린두리 ▼ 호핑투어를 기다리며.. ▼ 요상한 발
거금 200달러씩을 지불하고 탔던 경비행기. 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좋았던.. 아.. 또 타고 싶닥!! ▼ 출발전 포토타임~ ▼ 출발! ▼ 무지개
아무 시설 없는, 그야말로 자연뿐이었던 소남이섬에서의 캠핑 밤에는 개구리들이 자장가를 불러주고 아침에는 온갖 새들이 잠을 깨워주었던.. 침낭은 기대 이상으로 따뜻했다. 흐흣~ ▼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 타프 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더워서 결국.. ▼ 우리의 아지트, 왼쪽 텐트는 우리꺼 아님 ▼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 ▼ 주위 풍경 ▼ 저녁식사 시간, 메뉴는 돼지 양념 구이 ▼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감 ▼ 고즈넉한 밤, 개구리만 개굴개굴 ▼ 노숙자의 아침 풍경 ▼ 안둘리 짤방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져 가는 요즘, 주말에 다녀왔던 들꽃수목원 ▼ 오랜만에, 추억 돋는 팔찌 입장권 ▼ 튤립에 심취중 ▼ 향긋했던 허브온실 ▼ 네버랜드 ▼ 책 읽는 아기 천사 (내 에브리타운에도 있다!) ▼ 잠시 휴식 ▼ 열대 온실 ▼ 그네 의자 타기 ▼ 안둘리 ▼ 이름 모를 에쁜꽃
역시 봄이 다가오니 샤방샤방한 색들로 메이크업을 하고 싶어져 오렌지와 그린을 이용해 변신을 해보았다. (사실 메이크업 과정샷도 찍으려고 했으나 하다보니 귀찮아서 gg;;) 더욱 봄 기분을 내보고자 머리에 꽃삔도 꽂고.. ㅋㅋㅋ 아.. 빨랑 더 더 따뜻해져서 코트 벗어던지고 꽃구경 갔으면 좋겠다!!
▼ 멘붕 ▼ 오리털 잠바로 사자놀이 ▼ 나의 뜨개질 작품, 워머1 ▼ 나의 뜨개질 작품, 워머2 ▼ 두리가 사준 네파 커플 잠바 ▼ 이모네 새식구 루니 ▼ 백년만에 찍은 사진관 증명사진
▼ 여수집 베란다 풍경 ▼ 레드브라운으로 염색 ▼ 광화문으로 나들이 가는길 ▼ 가슴팍에 빵꾸난 과감한 원피스 ▼ 잠 시리즈 ▼ 휴게실 마지막 풍경 ▼ 가구배치 바꾸고 새롭게 변신한 우리집
사진을 보자마자 반해버린 가인 화보 메이크업!! 정말 꽃으로 피어날 것만 같아요~ 근데 따라하려고 보니 저 사진의 속눈썹이 블랙이 아니더라는;; 그러고보니 지금 갖고 있는 아래 속눈썹도 없고;; 도구의 불충분으로 하는 수 없이 내맘대로 간소화해서 따라해 보았어요!! ㅋㅋ 그럼 ▼ 쌩눈에 크림쉐도우로 베이스를 깔아주고 핑크색 쉐도우를 넓게 펴발라 줍니다. - 에뛰드 하우스 룩 앳 마이 아이즈 쥬얼 (쉬머링 로즈골드 스카프) ▼ 바이올렛 색상의 쉐도우를 아이홀 바깥 영역에 칠해줍니다. - 보브 Color Song eyes (flash violet) ▼ 그 다음 가장 고난이도인 아이라인인데요, 네이비 색상 펜슬로 아이라인을 살짝 두껍게 그려준 다음 쉐도우와 조화롭게 그라데이션 시키며 연결시켜주세요. 그리고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