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세상에는 옳고 그른 것 따위가
애초부터 중요한 일이 아닌지도 몰라.

오랜만에 읽은 소설책

예전부터 은희경의 시니컬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좋았다.

소설이지만 결코 술술~ 읽어나갈 수만은 없는..
찬찬히 들여다보아야 하는 책.

by 위대한 정미나 2010. 1. 27.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