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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나닷컴
밤은 깊어가는데..
한 시간째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괜찮다.. 괜찮다.. 애써 억눌렀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복받쳐 오른다. 불행하게도.. 생각나버렸다. 생각나버리고 말았다. 얼마나 소중한 시간들이었는지.. 얼마나 즐거운 기억들이었는지.. 하나, 둘 잃어가고 있다.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떠나보내야 하는게 인생이라면...... 마음이 많이 슬프다.
일기
2009. 2. 7. 01:37
깨끗하게
인연의 끈을 놓으면 더이상의 집착도.. 미련도.. 사랑도.. 남아있지 않게 된다.
일기
2009. 2. 4. 05:25
깨끗한 세상만 보고 살 수 없음에 화가 나고 힘 없고 초라한 내 자신에게 화가 나고 미래가 없는.. 그래서 힘들고 아픈 내 사랑에 화가 나고 결국.. 아주 작은것조차 내 뜻대로 되는게 없음에 한없이 심통이 난다.
일기
2009. 2. 1. 02:04
2009년 1월 여수
사진첩
2009. 1. 31. 11:05
2009년 1월 집
사진첩
2009. 1. 31. 10:51
2008년 11월 여기저기
사진첩
2009. 1. 31. 10:43
하늘냄새
하늘냄새.. 하늘을 닮은 사람을 그리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다. 여기저기 살펴보아도 딱히 연락할 사람이 보이지 않아.. 시간을 그리워하는 것은 지금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어딘가 기대고 싶을 때 갖는 위로일 뿐. 그리운 것들이 너무 많아..
일기
2009. 1. 30.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