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926)
정미나닷컴
깨끗하게
인연의 끈을 놓으면 더이상의 집착도.. 미련도.. 사랑도.. 남아있지 않게 된다.
일기
2009. 2. 4. 05:25
깨끗한 세상만 보고 살 수 없음에 화가 나고 힘 없고 초라한 내 자신에게 화가 나고 미래가 없는.. 그래서 힘들고 아픈 내 사랑에 화가 나고 결국.. 아주 작은것조차 내 뜻대로 되는게 없음에 한없이 심통이 난다.
일기
2009. 2. 1. 02:04
2009년 1월 여수
사진첩
2009. 1. 31. 11:05
2009년 1월 집
사진첩
2009. 1. 31. 10:51
2008년 11월 여기저기
사진첩
2009. 1. 31. 10:43
하늘냄새
하늘냄새.. 하늘을 닮은 사람을 그리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다. 여기저기 살펴보아도 딱히 연락할 사람이 보이지 않아.. 시간을 그리워하는 것은 지금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어딘가 기대고 싶을 때 갖는 위로일 뿐. 그리운 것들이 너무 많아..
일기
2009. 1. 30. 13:58
이외수『감성사전』
수면제 배고픔은 참을수 있어도 외로움은 참을 수 없는 사람들이 고통스럽게 일용하는 밤의 양식 불면의 세월속에 무성하게 자라오르는 허무의 수풀을 잠재우고 허약해진 육신의 아픔을 일시적으로 사라지게 만드는 안식의 초대자 꿈의 동반자, 소음제거제
책
2009. 1. 30.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