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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두리 블로그 http://blog.nachal.com/384 에티오피아 말리 네팔의 아이들에게 준다는 털모자 물론 뜨개질은 여친이 한겁니다. 회사서 단체로 한다네요. 덕분에 저도 뜨개질 한번 해봤는데 별로 재미없던데;;; SONY | DSC-S21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3.1 | -0.70 EV | 6.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2:31 18:23:58 이게 아동이 쓸모자 완성품 SONY | DSC-S21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3.1 | 0.00 EV | 6.2mm | ISO-400 ..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 인사동에서 한정식 먹고, 사진 찍으며 광화문 일대를 누비다가 결국 동태가 되어 돌아왔다는.. ▼ 야경 ▼ 지하철역 광경;; ▼ 귀여운 꼬마 눈사람 ▼ 강렬한 색채의 장식 ▼ 작년과 변함없었던 광화문 트리 ▼ 동태가 된 모습 ▼ 파리크라상으로 피신옴 ▼ 녹고있는 두리 ▼ 소두라고 말해줘 ▼ 니가 고생이 많다.
* 내림차순 for(int i=0; i
이대로만 된다면 나 내년에 떼부자 되겠구만~ 대통지의왕래지상 전체운 올해의 운세는 구월에 서리가 내리는 격이니 낙엽이 뿌리에 떨어지는 형국입니다. 또한 고향을 떠난 귀한 사람이 성공해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운세입니다. 금년에는 귀히 된 데다가 바라지 않았던 재물까지 얻게 되어 부와 귀를 모두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길한 것이 흉한 것으로 변하는 수가 있으니 경거망동 말고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뜻밖에 모은 재물이 한 순간의 잘못으로 허사가 될 액운이 함께 있습니다. 금년에는 처음은 힘이 드나 뒤로 갈수록 길한 운세이므로 늦게나마 빛을 볼 수 있으니 겸손하게 때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금년은 십 년 동안 때를 기다렸다가 마침내 이룩하는 운세이므로 마침내는 백 가지의 일이 이루어지고 원..
그렇게도 빛나던 그대 어디론가 떠난 밤 모든 걸 잃은 하루는 지고 창가에는 어둠도 빛들도 사라진 채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 어떤 말로도 어둠속으로 세상 지고 눈물로도 어떤 수많은 기도로도 다시 볼 수 없는 사람 여기 있어요 나 여기 있어요 이렇게 그대 곁으로 또 찾아왔어요 볼 수 없나요 너무 추워요 시린 하늘이 싫어 이렇게 왔는데 짐작조차도 할 수 없나요 날 이렇게 보는건 그대 아닌가요 울지말아요 미안해요 그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이거 생각보다 완전 재밌다!! 졸린 목소리 짱 귀엽~ㅋㅋㅋ
요걸 왜 이제야 알았지?? 언제부터 된거여~?? 자세한 사항은 동양종금 사이트 ☞ 고객센터 > 초보자가이드 > 지점/ATM 안내 이리로 가면 알 수 있다. 이제 굳이 점심시간에 지점까지 가지 않아도 되겠어~ 하하!
매리: 넌 꿈이 뭐야? ...평생 그렇게 음악만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무결: 이번 생은 그렇게 살아보려고.. 수줍은 그 속삭임 스며드는 귓가에 소복하게 쌓여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참 어리석고 예쁜 모습들 타박 타박 걸어가는 나지막한 골목길 틈 사이로 비춰오는 한모금의 햇살처럼 무엇조차 알 수 없던 나에게 작은 꿈하나를 심어주는 너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가시같았던 기억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만큼 따뜻하게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작은 한걸음조차 소중히 간직하게 될 것만 같은 이런 설레임 기분좋은 바람에 스치는 옷깃 위로 부서지는 너의 눈빛 두손..